(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지난 10월 26일(수)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제8회 전국장애인행복걷기대회’에 참가했다.

문경시지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전국장애인행복걷기대회와 문경사과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장애인편의시설 및 장애인인식개선 카툰전시회를 열었다. 더불어 여성장애인들이 ‘인권은 평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장애인에 대한 인권이 존중될 수 있도록 1관문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북장애인예술제 수상작이 전시되어 회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박홍진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야외로 나오게 되어 삶에 활력을 찾는 밝은 모습을 보니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장애인인식개선에 문경시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지난 10월 26일(수)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제8회 전국장애인행복걷기대회’에 참가했다.
문경시지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전국장애인행복걷기대회와 문경사과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장애인편의시설 및 장애인인식개선 카툰전시회를 열었다. 더불어 여성장애인들이 ‘인권은 평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장애인에 대한 인권이 존중될 수 있도록 1관문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북장애인예술제 수상작이 전시되어 회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박홍진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야외로 나오게 되어 삶에 활력을 찾는 밝은 모습을 보니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장애인인식개선에 문경시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