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여성자립지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의 이해와 키오스크 활용‘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수업은 6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키오스크가 무엇인지 이해를 돕는 설명과 스마트폰의 스팸 번호 관리를 위한 번호 차단/해제 방법 등 각 회기를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 수업 및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휴게소, 음식점 등 이용 시 사용법을 몰라 주문도 못하고 돌아왔다는 분들이 많아 장애인들이 디지털 사회에 소외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관리와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사용법도 잘 모르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조금 창피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홍진 지회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장애인분들이 정보에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절실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속에서 더욱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여성자립지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의 이해와 키오스크 활용‘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수업은 6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키오스크가 무엇인지 이해를 돕는 설명과 스마트폰의 스팸 번호 관리를 위한 번호 차단/해제 방법 등 각 회기를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 수업 및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휴게소, 음식점 등 이용 시 사용법을 몰라 주문도 못하고 돌아왔다는 분들이 많아 장애인들이 디지털 사회에 소외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관리와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사용법도 잘 모르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조금 창피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홍진 지회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장애인분들이 정보에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절실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속에서 더욱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